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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없는 시술 매거진. 14년차 피부과 의사 최원혁이 편집합니다.

진료실 단편

약은 잘못 도착하지 않았다 — 피부의 시간표

나는 시술 결과를 묻는 환자에게 종종 이렇게 말한다. "약속한 그날까지는, 도착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."

써마지를 원했지만 울쎄라를 권한 이유

피부과에서 가장 자주 하는 일은, 환자가 원하는 시술을 안 권하는 일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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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. 최원혁

14년차 피부과 의사 · Skinna 편집장

진료실 안에 머무르는 관찰을, 결정 앞의 사람에게 닿도록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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